
게임 소개
제작사
개발 : CookApps - Purple X Purple
유통 : CookApps
플랫폼 : Android, iOS
출시일 : 2023. 06. 21.
엔진 : Unity
게임소개
<테일드 데몬 슬레이어>의 속편.
북미 카툰풍 그림체.
- 07. 02.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1위 기록.
쿵푸팬더 같은 느낌.
→ 동양적 모티프에서 따와 데코 진행. 그러면서도 북미풍 느낌을 잃지 않았다.
너무 쨍하거나 볼드해서 촌스러워보이는 경향도 없고 정도를 잘 조절한 듯.
장르
방치형 RPG
인게임 영상 + 스크린샷












- Main = Brown, Green / Sub = Navy / Point = Orange, Lemon
- System = Brown, Whitish orange

- Enabled = Orange or Whitish orange

- Disabled = Grayish brown


- Ads = Green
- Extra Positive = Navy
→ 구매 실패 시의 네이비 버튼은 구매와 관련된 버튼이라는 걸 암시하는 게 아닐까.







- 컬러 계층 : Brown (C) → Green (B) → Blue (A) → Purple (S) → Yellow (SS) → Red (SSS)
플레이화면 영상
- 메인 상단 버튼 탐색

- 메인 하단 버튼 탐색

- 메인 플로우 : 사냥 - 보스 소환 - 퀘스트 - 뽑기 - 강화 - 던전 - 강화

장점
1. 하단 탭 바 터치 시 배경 음악 뭉개짐
: 폭발음이 팡팡 터지고 하는 소리가 뭉개지니까 훨씬 입체감이 느껴진다.
또한 화면 내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어 게임 몰입도가 더욱 높아진다.

2. 도감 탭에서 센스 있는 자동 스크롤
: 도감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내가 “레벨업” 버튼을 눌러야 하는 위치까지 스크롤해준다.
그리고 버튼을 누른 후에도 자동으로 똑같은 위치까지 스크롤해주어서, 한 곳의 위치만 계속 누르면 도감 내에 활성화된 모든 “레벨업” 버튼을 편안하게 누를 수 있다.

3. 캐릭터성을 살린 아기자기한 요소들
: 캐릭터가 인지도가 있고 귀여운 편. → 이를 살린 디자인을 많이 넣었다.
- 캐릭터가 돋보이는 팝업.
- 캐릭터의 실루엣을 사용한 아이콘 작업.
- 캐릭터의 재치 있는 대사로 콘텐츠 설명이나 알림을 자연스럽게 제시.






4. 하단 바텀 내비게이션 시스템 내에 X 버튼을 배치해 편안한 조작
: 위에 있으면 손이 작은 사람일 경우 그것을 조작하는 것이 불편하다. 그래서 바텀 내비게이션 안에 X 버튼을 넣어버려서 열었다가 닫았다가를 큰 이동 없이 조작할 수 있도록!
그리고 세부 탭 또한 아래쪽에 토글 탭으로 제시해 사용자의 시선이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설계.

5. 방치형 게임 중에서도 더 깔끔하고 가벼운 구성
: 방치형 게임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문법을 더 다듬어 가볍고 깔끔하게 수정했다.
- 뽑기 재화 2가지 이상 존재 X → 다이아로 동일해서 소모 개수만 다르게!


- 캐릭터 장비 설정 페이지에서 아이템 리스트보다 캐릭터 스킨과 최종 장착 중인 아이템이 먼저 보이도록 설계! → 딱 필요한 정보만 노출시키고 캐릭터 스킨 주목도 높임.


단점
1. 하늘섬에서의 레드닷 인지성이 약함
: 레드닷 크기가 작고 위치도 제각각이라 한번에 인지할 수 없다.
→ 이렇게 말풍선 모양을 이용해서 “완료 가능”이라고 제시했으면 더 가시성이 좋지 않을까.




2. 던전 콘텐츠의 연속진행 기능 부족
: 콘텐츠가 끝났을 때, “재도전” - “다음으로” 라는 페이지만 등장한다.
콘텐츠를 시작할 때에도 단계별로 시작하는 버튼만 있다.
→ <포트리스사가> 처럼 “연속진행” 버튼을 추가했다면 더 쾌적할 듯.





3. 출석 이벤트에서 해당 일차로 자동 포커스가 되지 않음
: 영상에서는 1일차라 바로 “1일” 탭으로 포커스되지만, 나중에 3일차가 되었는데도 포커스는 여전히 “1일” 탭으로 진행됨.
→ 내가 며칠인지에 따라 맞추어 전개된다면, 7일 미션의 진행 현황을 더 파악하기 쉬울 것 같다.


4. 퀘스트 탭 터치 시, 팝업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음
: 이 화면을 보면 현재 159번째 퀘스트가 제시된 퀘스트 탭을 터치한 상태다. 하지만 <던전> 탭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계속 출력되고 있다.
→ 최소한 퀘스트 탭만 바로 열어주어도 터치를 덜해도 되지 않을까.

아트 스타일 / 장르 호불호 - ◎
- 귀여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해서 아이콘에도 캐릭터를 기반으로한 귀여운 것들이 많아 작업이 재미있어 보였다.
- 북미 카툰풍 그림체가 한국 사람의 취향에도 잘 맞을 수 있겠다는 가능성 발견.
→ <쿠키런 킹덤>과 <테일드 데몬 슬레이어>의 방향으로 나아가면 국내와 국외 모두 성적을 챙길 수 있지 않을까?
→ 아트 스타일을 좀 더 연구해보고 싶다.
- 방치형 장르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 걸 고려!


